당진시의회, 전선아 기초의원 ‘공적 돌봄체계 구축 시급’
충남 당진시의회 전선아 기초의원은 지난 19일 열린 제7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아픈아이돌봄센터’ 조성이 시급하다며 집행부에 관심을 기울일 것을 주장했다. 전 의원은 “아이들은 예상치 못한 고열·복통 등으로 인한 등원·등교가 어려워지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지만, 그 부담은 고스란히 부모에게 돌아간다”라며“맞벌이 가정이나 일정 조정이 어려운 직종에 종사하는 부모에게는 큰 부담”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통계를 예로 들며 “2024년 기준 전국 맞벌이 가구 비율은 48%, 18세 미... [이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