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7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DSK 2026(Drone Show Korea 2026)’을 통해 당진시 드론산업 유치를 위한 집념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2024년 당진 중앙메디컬타워 시엠프레에서 진행됐던 설명회는 국내 드론관련 기업(30개사)과 당진시 석문산단 내 외투지역·일반산단 지구에 개별입주를 희망하는 업체 등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당시 투자설명회는 중국 드론 합작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개요 설명과 석문국가산단내 산업용지 활용 및 한중 드론산업의 기틀 마련에 필요한 정보교환의 장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
이번 전시는 사단법인 한국드론산업협회와 지역 기업인 에어퓨쳐, 아이엔항공이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 모델을 선보인다.
홍보부스에서는 드론 기업의 연구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당진시 드론산업지원센터와 비행 테스트 및 체험이 가능한 드론공원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