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청년친화적 ‘선구 도시’ 표준 되나
충남 공주시는 국무조정실 주관 청년친화도시로 전국 228개 지자체 가운데 3곳인 전남 순천시, 서울 성동구가 각각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국비 5억 원과 다양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는다. 청년친화도시는 ‘청년기본법’에 따라 국무총리가 지정하는 제도로, 지역 정책과 발전에 청년의 참여도를 평가해 선정한다. 선정 이유로 왕도심 제민천을 중심으로 청년 지역 창작자들의 활동이 활발한점, 민간이 주도하는 공동체가 형성돼 있다는 점 등이 부각됐다. 특히 지방소멸대응기금 200억 원 가운... [이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