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이 태안해양치유센터와 한국테크노링을 건축문화상으로 선정했다.
지난 2022년 이후부터 지난해까지 사용 승인된 모든 건축물을 대상으로 했다. 총 16개 중 최종 3개 작품이 뽑혔다.
태안해양치유센터는 바다와 자연스럽게 호흡하는 배치와 열린 공간 구성이 돋보였으며 한국테크노링은 교육연구시설로 기존 한국타이어 건물 컨셉과 유사하지만 각각의 고유한 정체성이 표현된 점과 수평 지붕을 강조한 디자인에 호평을 받았다.
충남 태안군이 태안해양치유센터와 한국테크노링을 건축문화상으로 선정했다.
지난 2022년 이후부터 지난해까지 사용 승인된 모든 건축물을 대상으로 했다. 총 16개 중 최종 3개 작품이 뽑혔다.
태안해양치유센터는 바다와 자연스럽게 호흡하는 배치와 열린 공간 구성이 돋보였으며 한국테크노링은 교육연구시설로 기존 한국타이어 건물 컨셉과 유사하지만 각각의 고유한 정체성이 표현된 점과 수평 지붕을 강조한 디자인에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