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의원, 대전 국가산단 예타 실효성 있는 조사 촉구
박범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은 13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을 상대로 , 대전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입주 수요 추정에서 사업시행자인 LH·대전시의 조사 결과(420%)와 KDI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10%) 간에 극단적인 차이가 발생한 이유를 집중적으로 질의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예타는 단순한 기술적 검토가 아니라 국가의 산업전략을 결정하는 출발점인 만큼, 수요추정 방식 전반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더불어 “대전... [명정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