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논의, 교육이 핵심 주체로 참여해야
김정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은 30일 열린 제396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에서 전남·광주 통합 논의와 관련해, 교육의 주도적 역할과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발언에서 “전남광주특별시는 단순한 행정구조 개편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와 인재 양성 전략을 새롭게 설계하는 중대한 전환”이라며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반드시 교육이 자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청은 통합 논의에 있어 수동적인 참여자가 아니라 핵심 주체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며 “특별시 체제...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