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잇따른 의회 경시 ‘논란’
전남도의 잇따른 의회 무시 행태로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중단되는 등 논란이다. 전남도의회 제395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본예산안 심사 2일째인 3일, 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이민국장의 답변 태도를 두고 ‘의회 무시’ 논란이 불거져 정회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김화신(민주 비례) 의원의 ‘청년 창업 현황 및 활성화 대책’을 묻는 질의에 윤연화 국장은 “자료 중심으로 말씀 주시면 훨씬 효율적으로 답변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이 질의 관련 페이지를 특정한 뒤에는 “자료를 중심...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