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가을철 관광객 증가율 도내 최고…전년 동기 대비 31.8%↑
강원 인제군이 10월 강원지역 18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관광객 증가율을 기록했다. 강원관광재단이 최근 발표한 강원자치도 10월 관광동향에 따르면 인제군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관광객 증가율 31.8%로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전년동기 대비 도내 시군에서 증가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인제군 31.8%, 태백시 31.3%, 동해시 28.1%, 영월군 24.0%, 양구군 23.9% 순으로 가장 높았다. 또한 지난달 대비 증가율도 113.0%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가을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 같은 상승세는 인제군 대표 가을축제인 '인제가... [한윤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