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땀 한땀 빚은 화천산천어축제…경찰·소방·장병·자원 봉사자 '고군분투'
2026 화천산천어축제가 올해도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만들겠다는 관광객들과의 약속을 지켜 나가고 있다. 지난 10일 개막한 축제는 개막일부터 찾아온 비와 눈, 강풍, 그리고 근래 10여년 간 볼 수 없었던 장기간의 한파 특보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 치러졌다. 하지만, 2026 화천산천어축제는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안전과 관련된 것이라면, 작은 부분까지 소홀함 없이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다. 재난 구조대 잠수부들은 매일 축구장 30개 면적 얼음판에 정해진 지점을 뚫고 수중 점검을 이어오고 있다. 육상 구조대원들은 ... [한윤식]



![폐막 이틀 남긴 화천산천어축제장 '즐거움 가득' [쿠키포토]](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1/30/kuk20260130000381.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