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3분께 홍천군 영귀미면 오룡터널에서 SUV가 트랙터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70대 트랙터 운전자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오전 9시 41분께 춘천시 동산면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 방향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충돌했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와 동승자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같은 시간대에는 춘천시 후평동 한 아파트내에서 스파크 차량이 옹벽을 추돌해 70대 운전자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