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새해 첫날 강원 사건사고 '얼룩'…인명·재산피해 속출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강원 지역에서 크고 작은 사건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5분께 강릉시 왕산면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시간 10여분 만에 꺼졌다. 이어 오전 7시 38분께 홍천군 화촌면 숲속의 정원펜션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2여분 만에 진화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어 오전 8시 11분께 횡성군 둔내면 둔내파출소 인근 도로에서 코란도 차량에 불이 나 차량이 반소되었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교통사고도 잇따라 다수... [한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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