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농어촌 등 도로망 정비…올해 88억 투입
강원 양구군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망 정비와 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3일 양구군에 따르면 노후되고 파손된 도로시설물을 보강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겨울철 강설과 결빙 등으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올해 정비사업에는 신규사업 4개, 계속사업 3개 등 총 7개 사업에 88억300만원이 투입된다. 이 가운데 신규사업에는 41억원이, 계속사업에는 47억300만원이 각각 배정됐다. 신규사업으로는 ▲양구읍 농어촌도로 303호(상리~정림리) 확포장 (10억원) ▲동면... [한윤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