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7분께 춘천시 효자동의 한 초등학교 리모델링 공사 중 A(62)씨가 6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또 이날 오전 9시 39분께 횡성군 우천면 오원리 한 공장에서 지붕교체 작업 중이던 B(60)씨가 6m 아래로 추락했다.
B씨는 양 손목이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고 원주지역의 한 대형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