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없는 도로 부지, 스마트복합쉼터로 탈바꿈…'기대감 UP'
도로 선형 개량 과정에서 발생한 폐도부지에 스마트복합쉼터가 조성된다. 10일 인제군에 따르면 인제읍 가아리 일원에 국도31호선 선형 개량 과정에서 발생한 폐도부지에 30억원을 투입해 스마트복합쉼터를 조성될 계획이다. 스마트복합쉼터는 휴게공간, 농특산물판매장, 주차장, 산책로 등을 갖춘 복합형 쉼터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인제군은 지난 9일 군청에서 원주지방국토관리청, 홍천국토관리사무소와 '국도31호선 가아리 스마트복합쉼터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상기 인제군... [한윤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