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폐기물 처리장 불...4시간 20여분 만에 진화
22일 강원 강릉시의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불이 나 4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22일 오전 9시 16분께 강릉시 강동면 국도 7호선 인근 폐기물 처리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소방 당국에 의해 4시간 20여분 만인 이날 오후 1시 40분께 꺼졌다. 이 불로 건물 420㎡와 내부 기계설비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억 500여만원 상당이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