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잇딴 안전사고로 부상자 속출…원주 양돈농가도 화재
19일 강원지역에서 잇딴 안전사고로 부상자가 속출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8분께 원주시 흥업면의 한 학교에서 건물 페인트작업을 하던 인부 A(74)씨가 로프가 풀리며 10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의식장애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이어 오전 10시 7분께 태백시 혈동의 한 주택에서 70대 남성이 그라인더 사용 부주의로 왼쪽 팔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선 이날 8시 29분께는 원주시 태장동의 한 아파트 인근 주택에서 70대 남성이 휴대용 버너 사용 부주의로 ... [한윤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