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문화관광재단 동아시아문화도시 후속사업 ‘삼국의 현’ 해문화의전당에서 공연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문화의전당이 2025 동아시아문화도시 후속 사업 특별공연으로 ‘삼국의 현(絃) – 달을 바라보는 세 개의 시선’ 오는 25일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개최한다. 삼국의 현은 지난해 동아시아문화도시 김해 선정을 기념해 마련한 공연이다. 공연은 한국과 중국·일본 세 나라가 음악과 예술을 통해 서로의 문화적 공감대를 나눈 무대로 인기가 높았다. 올해 후속 사업으로 추진할 '삼국의 현'은 가야금의 고장 김해를 중심으로 중국의 ‘고쟁’과 일본의 ‘고토’가 함께 ... [박석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