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尹 대왕고래 예산이면 전 사병 복무 내내 통닭 먹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의 ‘계’를 닭 계(鷄)자 인 줄 알았던 것 같다”고 비판했다. 조 대표는 24일 자신의 SNS에 “윤석열이 법정에서 ‘국회가 사병 통닭 사줄 예산을 잘라내서 계엄 했다’는 술주정 수준의 헛소리를 했다”며 “계엄의 계(戒)가 닭 계(鷄)였구나”라고 적었다. 조 대표는 “윤석열 정권이 1200억원이 들어간 사기극 ‘대왕고래 프로젝트’만 하지 않았다면 (그 예산으로) 사병 전원이 군복무 기간 1년 반 동안 계속 통닭을 먹고도 남았다”...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