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명품 소비공식 흔들린다…韓, 5대 럭셔리시장 진입 가시권
아시아 명품 소비가 더 이상 소득 증가 공식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같은 아시아권이라도 국가별 문화적 성향에 따라 명품 소비 확대 속도와 방식이 달라지면서, 글로벌 명품업계 역시 시장을 바라보는 기준을 세분화하고 있다. 6일 비자(Visa)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럭셔리 소비자 분석’에 따르면,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국가일수록 소득 증가에 따른 럭셔리 소비 확대 폭이 크게 나타났다. 개인주의 지수가 60점을 넘는 호주와 뉴질랜드는 럭셔리 지출 탄력성이 1 이상으로, 소득이 늘어날수록 명품 소... [심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