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中 중심 반도체 공급망 다변화해야…국내 제조역량 강화도”
중국 중심의 반도체 제조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국내 반도체 제조 인프라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는 22일 ‘반도체 5대 강국의 수출입 결합도 분석과 시사점’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는 “반도체 제조 분야에서 중국이 글로벌 공급의 허브 기지로서의 위상이 커짐에 따라 미국은 중국의 반도체 생산역량을 축소시키고 미국 내 생산능력을 키우는 동시에 우방국 중심으로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을 재편하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한국은 ... [이소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