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안전책임자, 방사선 피폭 사고에 “가슴 깊이 반성” [2024 국감]
삼성전자 최고안전책임자(CSO)가 방사선 피폭 사고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윤태양 삼성전자 CSO는 1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의 원자력안전위원회 및 산하기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지난 5월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생산라인에서 직원 2명의 손 부위가 엑스레이에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날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발생한 피폭사고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크다. 사고의 원인이 무엇이냐”고 윤 CSO에게 질의했다. 이에 윤 CSO는 “안... [이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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