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코리아, 지난해 법인세 6229억 냈어야…40분의 1만 납부”
구글코리아가 지난해 6000억원 이상의 법인세액 납부를 회피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은 한국재무관리학회가 발표한 자료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전자공시시스템(DART)를 토대로 자체분석한 결과, 구글이 지난해 법인세액으로 6229억원을 냈어야 하나 실제로는 155억원만 납부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최 의원은 “국내 주요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9조6706억원, 법인세는 4964억원이다. 매출액 대비 법인세 비율은 약 5.13%”라며 &... [이소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