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연 의원, 특수교육 학생 수 축소 법안 발의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경북 경산시)이 특수교육대상 초·중·고등학생의 교육권 강화를 위해 교사 1인당 학생 수를 줄이는 내용의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특수교육대상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학급 설치 기준을 기존 6명에서 4명으로, 고등학생은 7명에서 5명으로 낮추도록 했다. 이를 통해 교사 1인당 학생 수를 줄여 보다 세밀하고 맞춤형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현행법은 초등·중학교의 경우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1명 이상 6명 이하일 ... [최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