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행복진흥원 운영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8000명 육박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이하 대구행복진흥원)이 추진하는 ‘평생교육이용권 사업’이 첫해부터 안정적으로 정착했다. 대구행복진흥원은 ‘평생교육이용권 사업’ 신청자가 예상 인원의 1.65배를 넘었고, 발급률은 92.7%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평생교육이용권 사업’은 올해부터 지자체 중심으로 전환된 국가 평생교육 바우처 제도로, 저소득층과 학습 취약계층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대구행복진흥원은 ‘시민 누구나 배우는 도시’를 비전으로 내세우며, 구·군 ... [최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