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도서관 정책 전국에서 인정받았다”
대구 달성군의 도서관 정책이 전국 무대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달성군은 달성군립도서관이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제58회 한국도서관상 시상식’에서 단체상을 수상하고, 달성어린이숲도서관 이희복 독서문화팀장이 개인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1969년 제정된 한국도서관상은 도서관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게 주어지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수상자는 10년 이상 도서관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기반으로 협의회 추천과 이사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개관 12년을 맞은 달성군립도서관은 ‘생활 속 인문... [최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