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공천헌금 1억 의혹’ 김경, 텔레그램 또 탈퇴·재가입 정황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에게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재차 텔레그램 계정을 탈퇴하고 재가입한 정황이 확인됐다. 지난 7일 탈퇴 후 재가입한 데 이어 두 번째다. 10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김경 시의원은 이날 오전 5시17분쯤 텔레그램을 탈퇴한 후 재가입한 것으로 해당 앱에 표시됐다. 기존 대화방에는 ‘탈퇴한 계정’이라는 문구가 남고, 신규 가입 메시지가 다시 뜬 것이다. 이처럼 반복적으로 텔레그램을 재가입한 김 시의원이 계정 탈퇴를 통해 기존 대화 ... [송민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