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청, 접전 끝에 충남도청 꺾고 반등 성공하며 3위 수성 [H리그]
하남시청이 접전 끝에 추격하던 충남도청을 꺾고 3위를 지켰다. 하남시청은 5일 오후 8시 충청북도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제2매치 경기에서 충남도청을 28-25로 이겼다. 이 승리로 하남시청은 8승1무8패(승점 17점)로 3위를 지키면서 추격하던 두산에 3점 차로 격차를 벌렸다. 연승을 노렸던 충남도청은 4승2무11패(승점 10점)가 되면서 5위에 머물렀다. 전반 초반은 충남도청 김희수 골키퍼가 연달아 세이브를 기록하며 흐름을 주도했다. 충남도청이 원민준과 유명한의 중거...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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