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도 LG 캡틴은 박해민…4년 65억원에 FA 계약 체결
자유계약선수(FA)로 풀렸던 외야수 박해민(35)이 원소속팀 LG 트윈스에 잔류했다. 이번 시즌 ‘외야 수비의 신’으로 불리며 중요한 순간마다 팀을 구했던 LG 박해민은 한 시즌 동안 주장으로도 활약하며 팀에 대한 애정을 여러 차례 드러낸 바 있다. LG는 21일 “박해민과 계약 기간 4년, 총액 65억원(계약금 35억원, 연봉 25억원, 인센티브 5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박해민은 “좋은 조건으로 계약할 수 있게 제안해 준 구단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많은 우승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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