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훈, UFC 입성 17개월 만에 데뷔전…4월 캐나다에서 안드레 리마와 격돌
ROAD TO UFC 시즌3 플라이급(56.7kg) 우승자 최동훈(27)이 UFC 입성 17개월 만에 데뷔전에 나선다. 최동훈은 오는 4월19일(이하 한국 시간) 캐나다 매니토바주 위니펙시 캐나다 라이프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번즈 vs 맬럿’에서 UFC 4연승의 ‘마스코치’ 안드레 리마(27·브라질)와 격돌한다. 최동훈 2024년 11월 ROAD TO UFC 시즌 3 플라이급 결승에서 키루 싱 사호타를 오른손 훅으로 KO시키며 UFC와 정식 계약했다. 계약 후 코뼈 골절 부상과 결혼 일정 등으로 데뷔가 미뤄지다 마침내 정식으로 옥타곤에 올라가... [이영재]


![부산시설공단, 접전 끝에 광주도시공사 꺾고 2연승 [H리그]](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3/07/kuk20260307000068.300x169.0.jpg)
![대구시청, 경남개발공사에 극적 역전승…4위 경쟁 합류 [H리그]](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3/07/kuk20260307000065.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