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마일의 선행…‘달리는 기부천사 챌린지’ 목표치 70% 돌파
개인의 건강 증진과 소아암 환우 지원을 결합한 비대면 자선 마라톤 ‘제4회 달리는 기부천사 챌린지’가 지난 15일 론칭 후 일주일 만에 목표치의 70%에 육박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4일 주최 측인 센머니에 따르면 달리는 기부천사 챌린지는 지난 22일 기준 목표 적립 마일리지 5000마일 중 3500마일(70%)을 달성했다. 이는 참가자들이 5km·10km 구간을 완주하고 인증한 거리를 합산한 결과로, 출시 직후부터 시민들의 활발한 ‘행위 기부’ 참여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챌린지... [이예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