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조국혁신당 지방선거용 고발 행태에 분노” 표명
전북특별자치도가 조국혁신당이 제기한 12·3 계엄 선포 당일 도청사 폐쇄 주장은 ‘명백한 허위’라고 정면으로 반박하고, 지방선거용 고발 행태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 전북자치도는 12일 입장문을 통해 “조국혁신당이 이미 허위로 판명된 사안임에도 전북도청 청사 폐쇄를 거론하며 전북도지사와 도내 8개 시·군 단체장을 고발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심각한 유감을 넘어 분노를 표한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조국혁신당의 주장과 달리, 2024년 12월 3일 청사가 폐쇄됐다는 바로 그 시각에 간부...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