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수소경제 중심지로 급부상
전북특별자치도가 수소특화단지 지정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동시에 추진되면서 수수경제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22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19년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맞춰 ‘전라북도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해 약 8331억원 규모의 사업을 펼쳐왔다. 이를 통해 기반고도화에 1772억원, 집적화 단지 조성에 5504억원, 수소도시 조성에 830억원, 기업·R&D 지원에 225억원을 투입해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완주군을 중심으로 수소산업 지원 인프...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