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오늘 서울서 청년들과 타운홀미팅…‘일자리·주거·결혼’ 어려움 직접 듣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의 날’을 하루 앞둔 오늘 청년들을 만나 정책 의견을 직접 듣는다. 이 대통령이 주재하는 타운홀미팅은 이번이 다섯 번째로, 특정 세대를 초청해 행사를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19일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청년의 목소리를 듣다’라는 주제로 2030 청년들과 타운홀미팅을 가진다. 이번 타운홀미팅에서 일자리와 창업, 주거, 결혼 등 청년들이 겪고 있는 각종 어려움과 정부 정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청년의 사회진출, 청년의 자립기반 마련, ,청년이 참여하... [정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