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尹 겨냥해 국민 통합 강조…‘험지’ 양산서 PK 표심 잡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험지’인 양산을 찾아 유세에 나섰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본산인 양산 방문을 통해 친노·친문계 지지층을 흡수하고 ‘대세론 굳히기’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는 22일 오후 경남 양산워터파크공원에서 진보 지지층을 의식한 유세에 집중했다. 그는 노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말씀 중에 참 배울 게 많지만 그 중에 제가 가장 감명 깊게 들은 말은 ‘국민이 곧 국가다’”라며 운을 띄웠다. 그러면서 “김경수 전 지사가 추진하던 ... [양다경]


![이준석 “어떤 방식 제안해도 단일화 안 할 것” [21대 대선]](https://kuk.kod.es/data/kuk/image/2025/05/22/kuk20250522000362.300x169.0.jpg)
![이재명, ‘통합’ 외치며 약속한 세 가지…탕평·실용·무보복 [21대 대선]](https://kuk.kod.es/data/kuk/image/2025/05/22/kuk20250522000356.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