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국정지지율 52.7%…내년 지선서 국정 지원·정권 견제 ‘팽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소폭 올라 52.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야 한다’는 의견과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야 한다’는 각각 47.2%, 45.8%로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3일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11월29일부터 12월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5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해 물은 결과 긍정 평가는 52.7%(매우 잘함 42.7%, 잘하는 편 10.0%)였다. 부정 평가는 43.8%(매우 잘 못함 3... [권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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