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 3분기 누적 순이익 4317억원…전년比 70.9% 급증
iM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4317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70.9% 증가한 수준으로, 전 계열사에 걸친 건전성 관리 강화 노력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iM금융은 30일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증권사의 PF관련 대손충당금을 선제적으로 적립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와 안정적인 성장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주력 계열사인 iM뱅크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0% 늘어난 3666억원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을 기록했다. iM금융 측은 우량 여신 중심의 대출 성장 관리와 적극적인 수익 관리... [김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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