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국민성장펀드 ‘마중물’ 돼 민간투자 유도”…‘금융대전환’ 속도낸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저성장과 양극화 등 한국경제의 구조적 과제를 극복하기 위한 금융의 역할을 강조했다. 특히 생산적·포용적·신뢰금융 등 ‘3대 금융 대전환’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 위원장은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저성장과 양극화라는 구조적 난제가 한국경제를 계속 짓누르고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산업과 실물경제가 뚫고 올라가야 하고, 결국 금융이 뒷받침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생산적 금융&r... [김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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