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서 사서 어깨에 팔아라?…전문가들 “고점 아직 멀었다”
외국인의 공격적인 매도에도 코스피가 사상 최고가를 거듭 경신하면서 투자자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숫자로만 보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이익 전망과 밸류에이션을 감안하면 아직 추세 상승 구간에 있다고 입을 모은다. 그러면서 지수가 숨고르기에 들어갈 때마다 분할매수에 나서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조언한다. 15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전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65%(30.46포인트) 오른 4723.1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4000억원 가까이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6000억원 이상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 버팀목 ... [임성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