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코스피 7000시대”…증시 훈풍에 눈높이 올리는 증권사들
올해 들어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가 경신 랠리를 이어가면서 국내 증권사들도 지수 눈높이를 일제히 상향 조정하는 추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호실적이 예상보다 견조할 것으로 평가되는 점이 주된 배경이다. 다만 건강한 조정 없이 지속된 상승장에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5% 오른 5846.09를 기록해 종가 기준 최고치를 달성한 채 장을 마감했다. 장 초반 5931.86까지 치솟아 사상 처음으로 5900선 등반에 성공하기... [이창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