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00 돌파 후 탄력 둔화…삼성전자 ‘신고가’
장중 5000선을 뚫어낸 코스피가 상승폭이 둔화되며 5000선 아래서 마감했다. 국내 증시 70년 역사상 사상 처음 밟은 5000고지에 대한 부담과 차익실현 물량이 영향을 준 모습이다. 하지만 종가 기준 최고가를 새로썼다. 22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87%(42.6포인트) 오른 4952.5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개장과 함께 4996.74에서 시작한 코스피는 1분 만에 5000선을 돌파했다. 이후 5000선을 중심으로 등락하던 코스피는 상승폭을 키우며 11시30분 쯤 5019.54로 장중 고점을 터치하기도 했다. 하지만 오후 들어 점... [임성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