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 2만명 넘어…1328명 추가 인정
전세사기 피해자가 2만명으로 불었다.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된지 1년 2개월만이다.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는 22일 피해자 결정신청 1940건 중 1328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전세사기 피해자는 이로써 2만949명이 됐다. 이중 외국인 피해자는 318명이다. 피해금액은 보증금 3억원 이하(97.4%)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외에 △1억원 초과~2억원 이하 41.0% △1억원 이하 42% △2억원 초과~3억원 이하 14.4%, △3억원 초과~4억원 이하 2.3%다. 피해자 65%는 수도권에서 포진했다. 서울 26.5%·경기 21.0%·인천... [송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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