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남광토건, 서울 정비사업 본격 진출
극동건설과 남광토건이 서울 주요 지역 정비사업에 나선다. 1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극동건설과 남광토건은 내년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서울 지역 정비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했다. 극동건설은 지난 9일 ‘극동강변소규모재건축사업’에 참여했으며 남광토건은 12일 ‘마포로 5구역 제2지구 도시 정비형 재개발 사업’ 참여를 공식화했다. 두 회사는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주택 부문의 구조적 강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지난해 말부터 조직 개편에 착수했다. 인력을 충원하고 수주·관리 조직... [이유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