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가락삼익 재건축 수주…“사업성 충분하다”
현대건설이 가락삼익맨숀 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깜짝’ 수주해 관심이 쏠린다. 현대건설은 사업성을 이유로 시공사 선정에 불참한 바 있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가락삼익맨숀 재건축조합은 지난 1일 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가락삼익맨숀 재건축은 서울 송파구 송파동 166번지 일대에 최대 30층 높이 공동주택 1531가구(분양 1358가구·임대 173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단지엔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가 적용된다. 단지명도 ‘디에이치 송파센터마크’다. 전체 공사비는 6340... [송금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