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해군 “추락 해상초계기 탑승 4명 시신 모두 확인”
해군 “추락 해상초계기 탑승 4명 시신 모두 확인”... [조유정]
대검찰청과 전국 대학·시청 등지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일본발 폭파 테러 협박 메일이 국내로 또 발송됐다. 앞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폭탄을 터뜨리겠다고 협박한 이와 동일인으로 추정된다.... 2023-08-16 15:25 [이예솔]
청주 오송 궁평2지하차도 침수사고와 관련해 생존자들이 협의회를 구성하고 김영환 충북지사 등 각 기관 책임자 6명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소한다고 밝혔다. 16일 오송 지하차도 참사 생존자협의회(이... 2023-08-16 15:17 [조유정]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기간 야영장에 있는 여자 샤워실에 들어간 태국인 남성 지도자가 검찰에 넘겨졌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북경찰청은 건조물침입 혐의로 A씨를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 2023-08-16 11:27 [이예솔]
검찰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수재 피의자 신분으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을 재소환했다. 횡령 금액이 1억원이 넘는 점과 증거인멸을 우려해 재차 구속영장을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서울동부지검 형... 2023-08-14 20:17 [임현범]
현직 경찰의 일탈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경찰은 ‘묻지마 범죄’와 ‘수해 피해 긴급 대응’이 이뤄지는 기간 중 불법 안마시술소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14일 강남... 2023-08-14 19:54 [임현범]
경찰이 영아 시신을 유기한 10대 친모를 검찰에 송치했다. 송치된 친모 A양은 ‘사체유기’ 혐의를 받는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14일 친모 A양이 아파트 단지 분리수거장 쓰레기통에 숨진 상태로 태어난 자신... 2023-08-14 19:05 [임현범]
경상북도 고령군 민간 목장에서 사육장 밖으로 나온 암사자가 사살됐다. 하지만 법령 문제로 어떤 혐의도 적용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령경찰서는 14일 탈출한 암사자는 적법하게 사육된 개체로 인명피해... 2023-08-14 18:28 [임현범]
충북 충주에서 넘어진 지게차에 깔린 운전자가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고용노동부는 업체 측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에 나섰다. 14일 연합뉴스와 고용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5시50분 충북 충... 2023-08-14 17:20 [유채리]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 인도로 돌진해 길을 걷던 여성을 들이받은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11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2023-08-11 20:00 [신대현]
비행 중인 여객기에서 비상문을 강제로 열겠다고 소란을 부린 10대 승객이 급성 필로폰 중독으로 범행을 벌인 사실이 드러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1일 인천지검 마약범죄 특별수사팀(김연실 부장검사)은 항공... 2023-08-11 16:04 [조유정]
故 채수근 상병의 사망사건 수사를 둘러싸고 국방부의 서류 불법 회수 의혹이 불거졌다. 국방부 검찰단이 적법하게 경찰에 이첩된 사건 서류를 불법적으로 회수했다.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은 11일 입장문을... 2023-08-11 14:59 [임현범]
서울 관악구 신림동 번화가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4명의 사상자를 낸 조선(33)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11일 살인·살인미수·절도·사기·... 2023-08-11 11:27 [이예솔]
신림역과 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 이후 전국적으로 살인예고 글이 올라온 가운데 이 중 119명이 검거됐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오전 9시까지 전국에서 ‘살인예고’ 게시물 3... 2023-08-11 11:22 [조유정]
제6호 태풍 카눈이 남부지방에 거센 비바람을 뿌린 뒤 수도권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카눈은 10일 오후 6시 기준 충북 충주 북북동쪽 약 10㎞ 육상에서 시속 20㎞로 북북서진 중이다. 중심기압은 985h... 2023-08-10 19:24 [이소연]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면서 경북에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5명이 한때 고립됐다 구조되고 도로가 유실됐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1분 경북 경주시 현곡면 금장리 나원 지하차도에... 2023-08-10 14:20 [이예솔]
분당 흉기 난동 사건 피의자 최원종이 10일 “피해자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흉기 난동 사건 수사전담팀은 이날 오전 9시쯤 최원종을 살인 및 살인미수... 2023-08-10 10:27 [조유정]
복지 지원이 필요한 만 30세 미만 청년의 자립을 돕는 취지로 출발한 정부의 시범사업에서 일부 개선 과제가 존재
초등학생 나이에도 중이염이 잘 낫지 않고 반복되는 이유를 아데노이드에 서식하는 세균 환경 변화로 설명한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홍석민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와 이화여대 김봉수 식품영양학과 교수 연
HER2 양성 전이성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국내외 공동 임상연구에서 이중특이 표적치료제 자니다타맙 기반 병용요법이 높은 반응률과 장기 생존 혜택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근욱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을 활용해 질환 상담을 받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상용 중인 의료용 AI 모델 대부분이 악의적 공격에 취약해 잘못된 치료를 권고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준교 서울아산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