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오토바이 무단 운전”…배우 윤지온, 음주운전 적발로 드라마 중도 하차
배우 윤지온(35)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촬영 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18일 윤지온은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불미스러운 일로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고 죄송하다”며 “지난 9월 16일 기억을 못할 정도로 술에 취해 길에 세워져 있는 오토바이를 무단으로 타고 이동하는 잘못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모든 혐의를 인정했고 현재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며 “저의 경솔한 행동으로 인하여 저를 응원해 주시던 많은 분들께 상처와 실망을 드려서 정말 면목이 없... [정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