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한강버스 사업 전체 감사…지연 책임 명명백백히 밝힐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다음달 18일 정식 운항하는 한강버스 사업이 1년가량 지연된 상황에 대해 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29일 서울시의회 제322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한강버스 사업이 끝나면 과정 전체에 대한 강력한 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누구 책임인지, 어떻게 문제 업체가 당시에 선정됐는지 명명백백히 밝힐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날 임시회에서 이영실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1)은 신생 업체인 가덕중공업이 한강버스 선박 건조를 맡으면서 제작 기간·비... [노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