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벽 허문다…유보통합 실험 내실화 과제는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하반기부터 유치원·어린이집 만 3세 학급에 보조 인력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3세 학급을 대상으로 보육 기능을 강화하고 유보통합의 실질적 기능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유치원·어린이집 3세 학급에서 교사 대 유아 비율이 1:13을 초과하면 보조 인력 인건비를 지원하며, 유치원은 하루 최대 5시간, 어린이집은 최대 7시간 배치할 수 있다. 서울 소재 유치원 161개, 어린이집 217개 등 총 378개 기관이 우선 참여한다. 환영 속 “인력 부담·지속성 문제” 지적 현장 교사들은 이... [김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