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부터 뮤지컬까지…서울 곳곳 ‘광복 80주년’ 기념행사
서울 자치구들이 제80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전시회, 뮤지컬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 세대들도 광복의 의미를 이해하고 민족 해방과 독립을 축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든 세대가 어울려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을 기린다는 취지다. 성북구는 14일 구청 앞 수변활력거점 일대에서 광복 80주년 기념 문화제 ‘다시 찾은 빛으로, 성북의 밤 만세를 외치다’를 연다. 기념식과 문화 공연으로 구성된 이 행사에선 ‘성북구 독립운동가’를 주제로 한 인공지능(AI) 콘텐츠 시연이 먼저 펼쳐... [노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