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식 “윤석열 대통령실, 尹 구속 직전 ‘선물세트’ 뿌렸다…지지단체 포섭용”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난 1월 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를 앞두고 대통령실에서 대통령 문양이 새겨진 시계와 핸드크림 등 선물 세트를 제작해 윤 전 대통령 지지자 단체에 전달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1일 보수 유튜버인 신혜식 ‘신의한수’ 대표에 따르면 지난 1월 17일 윤 전 대통령 지지 활동을 하던 목사 A씨는 성삼영 당시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행정관으로부터 벽시계·손세정제와 손수건 세트 등을 받았다. 이 선물은 윤 전 대통령 서명과 대통령실 상징 문양 등이 새겨진 이른바 ‘대통령실 선물... [정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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