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아들 둔 엄마”…최지우, 과몰입 자제령 ‘슈가’로 컴백 (종합)[쿠키 현장]
배우 최지우가 1형 당뇨를 앓는 아들을 위해 모성애로 법에 맞서는 엄마로 돌아왔다. 영화 ‘슈가’ 기자간담회가 15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최신춘 감독, 배우 최지우, 민진웅, 고동하가 참석했다. ‘슈가’(감독 최신춘)는 1형 당뇨병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든 엄마 미라(최지우)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다. 작품은 김미영 1형당뇨병환우회 대표의 실제 이야기에 기반한다. 각색은 7~8년에 거쳐 ... [심언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