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가 수지맞은 결혼? 소속사 대표 “유언비어 혼난다” 루머 일축
가수 겸 배우 수지(31)의 결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대표가 직접 루머를 일축했다. 수지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김장균 대표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언비어 퍼트리다 걸리면 혼난다”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 온라인 카페에는 “수지가 수지맞았네요”라며 수지와 모 회사 대표의 결혼 발표가 임박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후 이 게시물은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됐다. 김 대표의 경고는 해당 지라시에 대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2018년 배우 공... [심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