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토론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 첫 회부터 뜨거운 ‘토론 전쟁’
KBS2 토론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이 첫 회부터 ‘주 4.5일제 도입’을 두고 치열한 토론 전쟁을 벌여 안방을 후끈 달궜다. ‘더 로직’(연출 김태준)은 22일 밤 9시50분 첫 방송됐다. 논리로 날을 겨루는 ‘로직 시티’에 입성한 100인의 로직 플레이어들이 워밍업 라운드인 ‘반론 싸이퍼’로 맞붙는 현장이 생생하게 펼쳐졌다. 특히 역대급 스케일의 토론 서바이벌답게 쟁쟁한 100인의 라인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이들은 ‘반론 싸이퍼’ 논제인 ‘주 4.5일제 도입’에 대해 미션... [이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