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고윤정 ‘이사통’, 언어 장벽 허물 ‘대체불가’ K로맨스 (종합)[쿠키 현장]
김선호와 고윤정이 로맨틱 코미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만났다. 일찌감치 기대를 모은 이들의 로맨스가 전 세계 190여개국에 오류 없이 전달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가 13일 오전 역삼동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유영은 감독,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참석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로, 홍자매 ... [심언경]




